UPDATED : 2020-11-29

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HOME > 종합뉴스 > 종합
 
  장애인기업총연합회 가을 단합대회…경기도 여주서


임원들 참여해 고구마 캐기와 마늘 심기 체험하며 힐링

김세길 회장 다양한 사업에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당부

 

대한민국 장애인기업총연합회(회장 김세길)에서 1017일 경기도 여주 고구마농장에서 단합대회를 가졌다.

 

이날 단합대회에는 김세길 장애인기업 세명중공업 협동조합 이사장, 법률선진신문·학생법률신문(발행인/대표 문귀례), 김원태 WBC복지TV대외협력사장. 장애인기업총연합회 김장수 사무장, 박용고, 김주철, 김지영, 탄명훈 이사, 이원호, 임서연, 회원. 장애인CEO협회 양해태 회장, 이종학 총무, 송화섭, 윤주철, 전명희 이사, 이원섭 회원 등이 대거 참여해 고구마 캐기와 마늘 심기 등 농촌 체험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애인기업총연합회는 오는 119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게 개최예정인 전국 초··고교학생 대상 학교폭력예방 글짓기, 토론회·법특강 행사에 적극 지원키로 했다.

 

연합회에서는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장애인 저변확대에 기여하고자 장애인기업법률신문을 발행예정이다.

 

무엇보다 전국 장애인 인식전환을 통한 다양한 사업 개발 및 상호 지역 센터를 전국 확대에 대한 협조를 다시 한 번 다졌다.

 

김세길 회장은 모처럼 맑은 공기를 마시며 농촌체험을 통해 힐링하며, 코로나19로부터 오는 피로감을 달래고 활기를 되찾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다음주 21일 오후 3시에 세명장애인기업협동조합 창립식을 서울 영등포 버드나루로1415(세명빌딩 1층 장애인기업 협동조합)에서 개최키로 했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이번 농촌체험을 위해 고려청자개발원 박용고(홍남) 회장이 고구마밭과 마늘밭을 제공했다. /유미연 기자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20-10-17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