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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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한·미우호협력교류연합회·(재)국제금융활성화재단 창립총회


미라클시티월드그룹 등 후원송진호 총재, 고문으로 추대

조성태 초대 이사장 ·미간 민간외교의 새 역사 창출

 

 

사단법인 한·미우호협력교류연합회와 재단법인 국제금융활성화재단이 62일 오후 2시 구리디지털 L컨벤션 대회의실에서 창립했다.

 

창립을 위해 미라클시티월드그룹(총재 송진호), ()국제해외파병평화봉사교류연합회, ()채명신장군기념사업회가 공동 후원했다.

 

창립 초대 조성태 이사장 주재로 진행된 창립총회에서는 설립취지 및 발기인 대표이사 인사말에 이어 임시의장 선출, 정관심의, 이사장 선출, 임원 감사 및 임기결정, 재산출연 서약, 사업계획 예산심의, 사무소 설치 등의 안건을 상정하고 통과시켰다. 임원들 임기는 3년이고 감사임기는 2년이다. 김태형 상임이사가 사회를 맡았다.

 

우선 한·미 우호 70주년을 기념하고 한·미 민간교류협력 활성화를 위해 창립한 ·미우호협력교류연합회는 송진호 고문, 이학선 총재, 김진곤 감사, 김태형 상임이사, 문명곤·김금자·조한구·김병원 이사, 정세량·오준석·홍세림·김현동 사외이사이며, 글로벌 경제 금융시대를 열기 위한 국제금융활성화재단은 송진호 고문, 이학선 총재, 김진곤 감사, 김태형 상임이사, 문명곤·김종록·김금자·김희숙 이사, 성기타·윤현례·최봉규 사외이사로 구성됐다. 회원은 각 100명이다.

 

조성태 이사장은 연합회는 제20대 윤석열 대통령을 중심으로 관·민 교류협력을 통해 한·미 리더들의 민간창구가 원활하게 열리도록 노력하고, ·미간 민간외교의 새 역사를 창출해 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지난 528일 이승만 박사가 미국 현지 독립운동을 하셨던 LA의 역사적인 건물을 매입한 송진호 총재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는 ()·미우호협력교류연합회와 ()국제금융활성화재단의 LA지회를 설치할 수 있는 토대로 단체가 세계로 나가는 첫걸음이 되었다고 덧붙였다.

 

LA지회와 뉴욕지회를 시작으로 미국의 전지역 50개주에 지회 설립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미라클시티월드그룹 강영구 총괄회장을 비롯 임원진, ()세계청소년동아리연맹 김민섭 총재, ()행복만들기중앙회 김난재 박사 등 내·외빈이 참석해 자리를 같이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22-06-02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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