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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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라클시티월드그룹, 코인종사자 등 다단계 경영정상화 협의회 모임


송진호 총재, 중소기업 경기안정·부도·폐업방지 위한 제안도



미라클시티월드그룹(총재 송진호)에서는 가상자산(코인)종사자와 방문판매(통신판매업) 및 다단계업체 경영정상화 협의회 모임이 628일 오후 2시 미라클시티월드그룹 VIP센터에서 갖는다.

 

이날 특금법 관련 해당관계자 대안마련 코인투자피해자 구제안방안토론 방문판매업종사자 경영유지 및 피해자구제에 대한 자구책협의 등의 내용으로 진행, 다단계성 영업 피해자발생 예방관련 사업자 및 회원의 자구책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송진호 총재는 중소기업 경기안정·부도·폐업방지를 위한 제안을 했다.

 

코인관련 거래소. 상장종목. 투자자 모두가 피해자만 있는 것이 현실이며. 사회적 통념으로 과도기적인 현실태를 이해하지 못하고 코인종사자 모두는 사기피의자로 오인되고 있으며. 블록체인산업의 일환임에도 코인은 사회적 병폐로 인식되어 있다. 정부의 노력에도 코인 경기가 활성화되고 피해자발생은 방지하기 위하서는 코인에 대한 정확한 정보제공. 교육으로 인식의 전환이되어야 한다. 혹 코인사업을 추진하는 사업자들도 스스로 피의자. 한탕주의개념을 버려야하며. 경영정상화를위하여위 법행위를 자제. 금지하여야한다. 이번모임을 통하여 정부에 협조공문발송 등 실질적인 경기활성화를 위하여 정부와 민간사업자간 소통이 되고자 한다.

 

코인시장활성화 이전의 방문판매와 다단계업체 등이. 대거 코인시장에 몰입되어 유통회사종사자들이 코인투자 등 가상자산시장에 참여자가 1500만명에 이른다. 실제인원은 파악조차 어려우며 경제활동 가능한 사람이라면 20~30대를 비롯한 60~80대 시니어들까지 예외 일수 없다.

 

최근에 발생한 한국발 김치코인사태로 코인종사자. 특히 투자자들이 막대한 피해를 입어 생활경제에 어려움이 있음에도. 자포자기식으로 고수익을 빙자한 리딩사기. 폰지사기. 신종방판사기. 불법다단계에 묻지마 투자를하여 더 큰 피해사례를 만들어 가고 있다.

 

국제적인 금융제재로 서민경제에 미치는 경기는 말할 수 없이 어렵고 코로나19 팬더믹시기에불신의 사회풍토가 만연하였던 것보다 더욱더 심한 불신의 사회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이외에도 수많은 경기악화로 피해자 아닌 사람 없으며. 더욱이 모든사람이 피의자로 간주될 수도 있는 매우 위험한 경기상황을 현명하게 대처하고자 한다.

 

이는 어느 한사람. 특정업체만의 문제해결로 경기 회복할 수 없다.

 

정부의 정책수립과. 불법영업단속만으로 어려운 경제를 회복 될 수 없다. 방문판매. 정상적인다단계업체 등은 국가에 세금내고 적법하게 경제활동 하는 경제인이다

 

지금은 대한민국 경제를 살려야 한다.

우리 모두는 자신의 작은 일에 충실함으로서 그 역할을 해낼 수 있다.

대한민국 경제는 대기업. 큰 자본가만이 활성화하는 것이 아니다.

국민 경제주체인 서민경제당사자의 노력이 절실하다.

 

미라클시티월드그룹 대한민국 경제살리기를 위하여 코인종사자. 방문판매업. 다단계업. 중소기업의 경기정상화를 위한 조건 없는 모임을 갖고자 한다.

 

송진호 총재는 누구라도 대한민국경제를 염려하고. 살려고 노력하는 분이라면 정중히 초대하고자 한다미라클시티월드그룹이 여러분과 함께 이 어려움을 극복하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미라클시티월드그룹은 실태조사와 의견을 모아 2022729일 대한민국국회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경제살리기 포럼에서 대통령과 정부. 국회의원에게도 여러분의 살고자하는 의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22-06-20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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