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18-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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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 선도「잔디프로그램」 요리교실 첫 시간을 가지다

  

서울동부지검· 법사랑 서울동부지역· 송파여성문화회관 주관

진명덕 회장, 가족적인 분위기속에서 요리 배우는 뜻깊은 시간 되기를..

박정자 요리강사의 재능기부로 셰프의 꿈 꿀 수도...

 

서울동부지방검찰청(검사장 한찬식법사랑 서울동부지역연합회(회장 진명덕송파여성문화회관이 함께 주관하는 잔디프로그램 요리교실이 지난 116, 송파여성문화회관 전통요리실에서 진행 됐다.

     이는 지난 9, 효율적인 청소년 선도프로그램인 잔디프로그램을 도입한 후 첫 시행으로 이뤄진 것으로 10명의 대상자가 이 과정에 참석했다.

     이 날 요리교실을 위해 한국전통발효식품협회 전문위원이기도 한 박정자 요리강사의 재능 기부로 아름다운 봉사의 모습이 돋보였다.

     이 자리에는 10명의 청소년(기소유예대상자)을 비롯 진명덕 연합회장, 이선근 보호복지위원장, 최안영 운영실장, 이석재 청소년위원회 운영처장을 비롯 선도위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박정자 요리사의 진행으로 이뤄진 첫 시간의 요리메뉴는 파스타로 재료손질부터 소스 만들기, 그리고 면을 삶는 법, 음식 플레이팅 법까지 자세한 래시피를 알려주어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맛보게 하는데 충분했다.

     학생들은 요리선생님의 실습에 따라 야채를 다듬고, 썰고, 볶으면서 처음해본 요리가 신기하다며 열심히 배워 집에 가서 해보고 싶다는 반응들도 있었다.

     이 과정은 6개월동안 매월 1,3주 화요일, 오후 7시 송파여성문화회관 지하 전통요리실에서 진행된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18-11-09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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