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19-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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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사랑 청소년위원회 주최, 동신중 동부보호관찰소 견학


서울 동신중학교 학생, 보호관찰제도 설명회에 참석

법사랑 동부청소년위원회 주최 강동구청, 동부보호관찰소가 후원

준법정신 함양과 보호관찰소 역할, 소년법등 관련지식도 배워...

채종환 위원장 씩씩하고 명랑하게 잘 자라주어 감사하다말해

법사랑 서울동부 청소년위원회(강동, 위원장 채종환)는 지난 1226, 강동구 동신중학교 학생 30여명을 초청해 법무부 서울동부보호관찰소(소장 홍정원)를 방문하고 대강당에서 보호관찰제도 설명회를 실시했다.

이 날 행사는 청소년위원회가 주최하고 강동구청, 서울동부보호관찰소의 후원으로 이뤄졌으며

특히, 동신중학교 신영섭 교장선생님과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가 크게 기여했다.

이날 채종환 위원장, 김요순 고문등 법사랑위원 10여명이 참석했으며 특별히 진명덕 법사랑 동부지역 연합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최안영 운영실장과 강동구청 자치행정주무관 그리고 동신중학교 선생님등도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준법정신 함양 및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청소년들에게 지역 사회 내에서 보호관찰소의 역할, 소년법 등 관련지식을 전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에 충분했다.

주요한 내용은 보호관찰관의 다양한 역할 청취, 학교폭력 예방 교육, 보안장비를 직접 사용 체험 등을 박정민 주무관의 소개로 진행되었으며 정미선 위원의 학교폭력 및 성범죄예방교육의 시간도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은 보호관찰소에 대해 잘 몰랐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새로운 직업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 보호관찰관이 되어 보람 있는 일을 해보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학생들은 위치추적 전자장치인 전자 발찌를 직접 체험하면서 앞으로 전자발찌를 착용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한목소리에 주위를 웃게도 했다.

채종환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관내 우리 학생들이 씩씩하고 명랑하게 잘 자라주어 감사하다잘 자라주는 것이야 말로 밝고 건전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이 기회를 통해 보호관찰소라는 행정기관이 무슨 일을 하는지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홍정원 소장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준법의식 제고를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라고 밝혔으며

진명덕 연합회장도 청소년이 미래다라는 꿈을 전달하고 알차고 보람되며 많은 것을 경험하고 배워가는 시간이 되기를 당부했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18-12-29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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