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18-10-16

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HOME > 법원/법무부 >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서울남부지방검찰청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추석 맞아 피해자 가정에 생필품과 상품권 전달

이종문 이사장피해자의 건강한 웃음을 위해 노력 하겠다밝혀

 

서울남부지방검찰청(검사장 권익환)과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종문)는 지난 919, 검찰청 5층 세미나실에서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강력범죄 피해자 12가정을 선정해 생필품과 상품권을 전달했다.

 

범죄피해자 가정은 기초생활수급대상과 한부모가정 등 생계가 어렵고 취약계층을 선정했다.

송민수 사무처장은 이 행사는 센터가 공익법인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고자 마련된 자리라고 설명했다.

 

이 날 행사는 이종문 이사장, 김후균 인권감독관(부장검사), 문호섭 전담검사, 송민수 사무처장, 김경희 상담위원장이 참석하여 강력범죄 피해자들과 덕담을 나누는 등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범죄피해자와 그 가족에 대한 치료비, 생계비, 장례비, 학자금 등의 경제적 지원과 임상심리치료를 통한 정서 치유로 빠른 피해회복과 사회복귀를 돕고자 노력하고 있다.

 

센터의 다양한 활동은 홈페이지(ssvc.kcva.or.kr)을 통해 알 수 있다.

끝으로 이종문 이사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피해 가정이 조금이나마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기를 희망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더 많은 범죄피해자가 건강하게 웃을 수 있도록 고민하고 실천 하겠다고 덧붙였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18-10-08 11:59
 

 
 
 

뉴웨이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