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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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남부범피센터, 한강성심병원으로 감사패 받아


21명 환자에 45천여만원 지원, 화상환자가 대부분 차지

송민수 사무처장 빠른 회복에 도움 줄 수 있어 뿌듯하다말해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종문)는 지난 1218, 한림대학교 한강성심병원(원장 전 욱)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전 욱 원장은 한강성심병원 개원 47주년 행사를 통해 송민수 사무처장에게 감사패와 부상을 전달했다.

이는 지난 6, 군산 유흥주점 방화사건으로 33명의 사상자가 발생됨에 따라 신속한 치료를 위해 남부범피센터와 군산범피센터는 중화상 환자들을 화상전문병원인 한강성심병원으로 이송하고 치료비 수억 원을 지불보증 시스템을 이용, 빠른 회복을 돕는데 기여해 병원측은 서울남부범피센터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한 것이다.

실무를 책임지는 송민수 사무처장은 환자에 대한 보다나은 서비스, 지불보증시스템을 이용하여 걱정 없이 치료를 받을 수 있고 건강한 삶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되어 마음이 뿌듯하다고 말했다.

남부범피센터는 3월 현황으로, 21명의 환자에게 45천여만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노래방 화재사고를 비롯해 방화범죄, 가정폭력, 고시원 화재사고 등 다양한 케이스 대부분이 화상환자이다. 피해자 치료비뿐만 아니라, 범죄피해 구조금, 주거비, 간병비등을 지원하여 도움을 주고 있으며 특히, 화상환자들이 치료를 유지하고 회복하여 사회로 복귀하기까지 아낌없는 사랑을 실천해왔다.

 

사진; 송민수 사무처장이 감사패를 받고 있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18-12-29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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