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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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희망, 힐링 매직콘서트」 개최


이종문 이사장, 마술공연을 통해 진정한 희망과 치유를 기원

권익환 검사장 감동과 희망으로 작은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다말해

 

서울남부지방검찰청(검사장 권익환)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종문)는 지난 1228, 검찰청 대회의실에서 2018 연말 자조모임 제3희망, 힐링 매직콘서트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2016힐링, 케잌 만들기2017힐링, 희망 매직 콘서트에 이어 올해 3번째로 치러졌다.

이 날 매직콘서트는 관내 강력범죄 피해자 50여명의 가족들이 초청된 가운데 송민수 사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특히 범죄피해자 가족들의 위로를 위해 권익환 검사장과 이주형, 김범기 제1,2차장검사 그리고, 간부검찰과 담당 검사 등이 참석해 주었다. 아울러 이종문 이사장을 비롯 김한태 운영자문위원장, 이사, 감사등도 자리를 함께했다.

작년에 이어 정인규 마술사는 감동과 희망 그리고 힐링의 스토리로 구성해 관객모두를 마술쇼에 빠지게 했으며 마우스 코일 마술을 함께 체험하는 시간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기에 충분했다.

남부범피센터는 강력범죄피해자들을 위로하고 아직 아물지 않는 마음의 상처를 매직쇼를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했다.

또한 범죄피해자의 빠른 회복을 위해 범죄피해자를 최우선으로 하는 관점에서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하며 노력해왔다고 밝혔다.

이종문 이사장은 범죄피해자의 권리를 대외적으로 천명하고 피해자를 위로하며 다양한 형태의 지원을 제공해왔다고 말하고 내년에는 더 많은 피해자 지원 확대와 보호구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힐링 마술공연으로 범죄 피해의 아픔을 보듬고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져 다시 웃을 수 있는 공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공연을 통해 진정한 희망과 치유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권익환 검사장은 피해자와 그 가족들이 피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과 지원센터의 관계자 분들이 아픔을 보듬어 주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는지 잘 알고 있다고 치하하고 새해에는 검찰청과 지원센터가 좀 더 노력해서 최대한 피해자들의 대한 신속하고 적정한 지원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날 범피센터와 검찰청은 구급약통과 케잌 그리고 기념품을 선물함으로 훈훈한 송년을 맞이하도록 마음을 전했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18-12-29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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