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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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북부 범죄피해자 의료지원 협약식


검찰청·범피센터·지역 9군데 종합병원공동 협력키로

김영태 지검장 역할에 충실윈윈 하는 기회 되길

 

서울북부 범죄피해자 의료지원 협약식이 지난 16일 오전 11시 서울북부지방검찰청 중회의실에서 있었다.

이날 서울북부지방검찰청(검사장 김영대)과 서울북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최주봉)는 경희대병원(병원장 김건식), 고려대안암병원(병원장 박종훈), 녹색병원(병원장 김봉구), 도봉병원(병원장 오승용), 서울의료원(의료원장 김민기), 을지대병원(병원장 유탁근), 원자력병원(병원장 홍영준), 인제대상계백병원(병원장 조용균), 한일병원(병원장 조인수)과 효율적이고 신속한 의료지원을 통해 범죄피해자의 신체적·정신적 피해를 회복할 수 있도록 공동 협력하고자 협약을 맺었다.

검찰청은 의료지원이 필요한 범죄피해자 발생시 신속히 협약 병원에 의료지원을 의뢰하고, 협약기관 간 업무협조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조정하고 지원하는 한편, 센터는 많은 범죄피해자에 대한 의료지원이 가능하도록 홍보역할을, 협약병원은 범죄피해자에 대해 신속하고 적절한 치료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김영대 지검장은 범죄피해자지원을 위해 맺은 협약을 계기로 검찰과 범피센터, 협약병원 모두 피해자지원 및 치료에 있어 역할을 충실히 하여 상호 윈윈 하는 기회를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미연 기자

사진: 김영대 지검장, 최주봉 센터 이사장, 9군데 병원장들이 협약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19-01-24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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