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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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범피연합회 2019년 정기총회… 김갑식 회장 재추대


복지측면 지원 및 중장기적 운영예산 확대 등에 노력

센터 15년사백서 3월안에 발간 예정매년 연감도

전문자원봉사자 프로그램 개발, 운영위원단 구성 계획

 

전국범죄피해자지원연합회 2019년 정기총회가 지난 22일 오전 11시 반포 쉐라톤 워커힐 더 팔래스 강남호텔에서 김갑식 회장 주재로 있었다.

김갑식 회장을 비롯한 전국 센터 이사장과 법무부 황희석 인권국장, 김종현 인권구조과장과 대검찰청 허정수 피해자인권과장이 참석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18년도 사업보고 및 수지결산승인, 2019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 예산 승인, 센터 연회비 조정, 연합회 임원 연임 및 신임 임원 의견과 공지사항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갑식 회장이 6대 회장으로 만장일치 재추대됐다.

김갑식 회장은 수락인사를 통해 보호·지원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확대되고 있는 이때에 막중한 책임을 다시 맡겨주셔서 어깨가 매우 무겁다전국 59개센터의 이사장과 주무기관과의 소통으로 긴밀히 공조하고 협력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피해자의 자활과 복지측면의 지원을 위해 지원방안을 강구하고 중장기적으로 센터의 운영예산 확대 등 근무여건 개선과 효과적인 통합업무 수행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황희석 법무부 인권국장은 총회에서 전국 센터 이사장들의 의견과 논의된 개선책을 최대한 반영해 수고가 빛을 더할 수 있도록 뒷바라지 하겠다고 말했다.

허정수 대검찰청 인권과장도 센터가 중심이 되어 장기적으로 변화를 통한 재성장이 필요할 때인 것 같다검찰도 발전방향에 힘을 싣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올 한해 조직의 입지강화를 위한 긴밀한 대외협력 및 피해자와 종사자의 사연을 통한 홍보로 일반인의 관심 제고에 앞장서는 한편, 마케팅과 사회공헌을 접목하는 아이템을 추진할 계획이다. 코즈마케팅 대상 기업제품의 홍보와 기부를 동시에 충족시켜 피해자지원비를 확충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12회 인권대회는 유관기관 관계자를 초청해 지원의 발전적이고 진취적인 방향을 설계하고 유대강화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협력강화를 위해 전문자원봉사자 프로그램 개발 및 활용, 연합회사업의 전문화 및 다양화를 위해 운영위원단을 구성할 계획이다.

특히 범죄피해자 지원 역사, 센터총괄 연혁 및 변천사, 활동실적, 센터 현황을 기록한 센터 15년사백서를 3월안에 발간할 예정이다. 매년 연감 발간도 예정돼있다. /유미연 기자

사진: 김갑식 회장이 재추대 되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정기총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19-02-2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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