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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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범피센터 2019 정기총회…사무실이전 정관 개정


차경환 검사장 피해 회복과 구제, 중추적인 역할당부

이순국 이사장 전문위원회 및 네트워크 간담회 등 활성화

 

범죄피해로 고통 받는 피해자를 돕는 수원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순국)는 지난 14일 이비스 앰배서더 호텔(수원)에서 ‘2019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차경환 수원지검 검사장을 비롯해 서영수 제1차장검사, 이수권 제2차장검사, 송길대 형사제3부장검사 등 수원지검 간부들과 이순국 이사장을 비롯한 수원범피 운영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정기총회에서는 사무실 이전과 관련한 센터 정관 일부 개정과 함께 지난해 예산집행을 승인하고, 올해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을 원안대로 의결, 통과시켰다. 또한 이용진, 김기배 2명의 기업인을 신규 운영위원으로 위촉했다.

차경환 검사장은 격려사에서 강력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국민들의 사회적 불안감도 증폭되면서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그 어느 때 보다도 커졌다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위원님들께서 범죄피해자의 피해 회복과 구제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이순국 이사장은 지난해 수원범피는 범죄로 소중한 생명을 잃거나 다친 수많은 피해자들을 위해 32700여만 원의 경제적 지원과 방문심리치료프로그램, 법률지원활동 등 총 4,628건의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쳤다면서 올해에도 센터 전문위원회와 자원봉사자들의 활동과 통합지원 네트워크 간담회 등을 활성화하여 범죄로 인해 신체적·정신적으로 고통 받는 수원지역의 범죄피해자 및 가족들의 피해회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정기총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19-03-15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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