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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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DC인터내셔널스쿨, 3.1운동 기념재단과


3.1운동 100주년 기념 한반도 평화통일 콘서트

숭실대 한경직 기념관1000여명 참석 성료

 

이성·지성·감성·체성·영성의 5성급 글로벌 리더를 양육하는 SDC인터내셔널스쿨(이사장 서대천)은 지난 11일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에서 SDC인터내셔널스쿨 학생들과 함께하는 ‘3.1 운동 100주년 기념 한반도 평화통일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내년으로 다가온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콘서트는 국회재단법인 3.1운동 유엔유네스코등재 기념재단(이사장 김영진)과 함께 SDC인터내셔널스쿨 2018년도 졸업생과 재학생 400여명과 SDC 출신으로 미국 명문대에 재학 중인 유학생들이 참여한 대규모 행사로 2시간 동안 퍼포먼스, 뮤지컬, 오케스트라, 합창 등 버라이어티 콘서트로 꾸며졌다.

SDC인터내셔널스쿨 2018년 졸업식을 겸해 열린 이 날 행사에서 조은희 서초구청장, 한기붕 극동방송 사장, 채의숭 국가조찬기도회 회장, 주대준 CTS인터내셔널 사장, 문상주 국제문화친선협회 회장 등 사회 각계각층의 VIP 80여명도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SDC인터내셔널스쿨의 재학생과 졸업생, SDC출신 해외 유학생을 비롯해 학부모, 교계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SDC인터내셔널스쿨 이사장 서대천 목사는 누가복음 1711-19절의 성경말씀을 통해 가던 길을 멈추고 하나님께 먼저 감사하라라는 제목으로 졸업 예배 설교를 했다.

서대천 이사장은 ‘3.1 운동 100주년 기념 한반도 평화통일 콘서트에 관련해서는 일제치하에서 우리의 독립의지를 알리고 전 세계 독립운동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던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다음세대들에게 3.1운동의 역사적 의의와 대한민국의 오늘이 있기까지 얼마나 많은 순국선열들의 희생이 있었는지 일깨워 주기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이 기회를 통해 SDC 학생들과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순국선열들을 생각하는 마음과 함께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복된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고 행사기획의 의의와 취지를 밝혔다.

서 이사장은 이어 “3.1운동은 이승훈, 길선주를 비롯한 민족 대표 33인이 모여서 독립선언문을 발표하고 일반 시민들은 탑골공원에서 독립선언문을 발표해 독립운동을 하였던 것이라며 “33인중 16명이 기독교인이며 3.1운동의 중심은 바로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한 하나님 사랑, 나라사랑, 이웃사랑 운동인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미연 기자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18-08-13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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