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18-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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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6회 교정대상 시상식 개최


교정공무원6명 수상과 특진, 교정참여인사 11명 수상

박상기 장관 수용자들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관심당부

 

법무부는 서울신문사, KBS 한국방송공사와 공동으로 지난 511,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제36회 교정대상 시상식을 거행했다.

시상식에는 박상기 법무부 장관, 고광헌 서울신문사 사장, 양승동 KBS 사장 등 관계 인사들과 교정참여인사, 교정공무원 등 약500여명이 참석했다. 아울러 교정위원 중앙협의회 박흥섭 회장과 진외택 명예회장, 허부경 수석부회장(광주청), 송희순 (서울청), 박배영(대구청) 연합회장도 자리를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교정대상은 수형자 교정교화와 교정행정 발전에 헌신적으로 봉사해 온 교정공무원과 민간 자원봉사자들을 포상격려함으로써 교정행정 발전을 도모하고 교화활동에 대한 국민의 참여의식을 높이기 위하여 1983년부터 제정됐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교정공무원 6, 교정참여인사 11명이 수용자 교정교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교정공무원으로 노달영 교위가 교정대상,을 손창수 교위가 면려상을 받았다.

권순병 교위(성실상), 강창원 교위(창의상), 백종석 교위(수범상), 김요한 교위(교화상)가 교정현장에서 교정교화 및 교정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과 함께 1계급 특진의 영광을 누렸다.

교정참여인사로는 김천소년교도소 박미자 교정위원이 박애상을 받았으며, 이태원 교정위원(박애상), 전주교도소 이재동(진성)과 수원구치소 김순이위원이 자비상을 수상했다.

밀양구치소 남지연 위원과 홍성교도소 이재원 위원이 공로상을 받았으며 통영구치소 손옥선윤정환 교정위원은 봉사상을 수상했다.

박상기 법무부 장관은 "법무부는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불법과 부조리를 바로잡고 소수자와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인권 친화적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한때의 잘못으로 범죄자가 되었지만 새롭게 변화하여 희망의 길을 갈 수 있도록 정성과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18-05-14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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