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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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포항교도소 교정협의회 김승유 신임회장 취임식


김승유 회장 상식이 바로 서는 세상위해 작은 힘 보태겠다

정창헌 소장 혼연일체로 상생의 협의회 되기를 바란다고 말해

 

포항교도소 교정협의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430, 티파니웨딩 티파니홀에서 진행됐다.

지난 정기총회를 통해 김승유 회장이 만장일치로 선출됨에 따라 이날 회장 취임식을 가진 것으로 이 자리에 정창헌 포항교도소장을 비롯 간부직원들과 강승걸 직전회장, 진외택 초대회장(고문), 박배영 대구청연합회장, 권태홈 북구청장, 서재원 포항시의회 의장, 교정위원들과 단체장등 180여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김승유 신임회장은 전임 회장과 사무국장에 대한 감사패 전달과 불우수용자 자녀 장학금을 포항교도소에 전달했다.

포항교도소 교정협의회는 2006년 개청과 함께 진외택 초대회장의 중심으로 협의회를 구성하고 창단해 금자탑을 잘 쌓아왔다. 뿐만 아니라, 교정위원 중앙협의회장의 거목을 배출한 명망이 있는 협의회로 급부상했다.

현재 김승유 신임회장을 중심으로 구성된 19명의 임원들과 93명의 위원들이 협의회 발전과 수용자 교정교화를 위해 매진하고 있다.

김승유 신임회장은 포항교도소 개청 때부터 인연을 맺어 14년째 교정위원으로 수용자 교육 및 교화활동 참여등 민간자원봉사자의 임무에 충실히 임해왔다.

이제 탁월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협의회 발전과 범죄 없는 포항시를 위해 앞장설 것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김승유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교정협의회장으로 이 자리에 서니 감회가 남다르며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하지만 훌륭한 교정위원들이 계시기에 더욱 발전하는 교정협의회가 되리라 믿으며 명성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정창헌 소장은 축사에서 김승유 신임회장과 교정위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서로 상생하며 서로 격려하는 협의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각자의 역할로 수용자 교정교화를 위해 아낌없이 발휘해 줄 것을 당부하며 취임식을 축하했다. 이강덕 포항시장 등 여러 인사들의 축전도 보내와 이상배 사무국장이 대독하기도 했다.

 

김승유 회장은 현재 대웅종합()대표이사이며 포항시 핸드볼협회장, 대구지검 포항지청 법사랑 위원, 대구지법 포항지원 조정위원, ()그린나래봉사회 회장등 지역사회를 위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상훈으로 법무부장관 표창장 2, 산자부장관 표창장, 행안부장관 표창장 수상의 경력이 있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19-05-01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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