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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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양약품, 야뇨증 치료제 ‘레니신정 0.1mg / 0.2mg’ 발매

일양약품(대표 김동연)이 야뇨증 치료제 ‘레니신 정0.1mg / 0.2mg’을 발매했다.

야뇨증은 방광의 조절이 가능해야 할 나이에도 소변을 적절히 가리지 못하는 것으로 야간에 무의식 중에 소변을 자주 볼 때 의심되는 증상이다.
‘레니신 정’은 신장의 V2수용체에 결합해 수분의 재흡수를 증가시켜 소변량을 줄이고, 소변으로의 수분 배설을 억제해 야간뇨의 횟수를 감소시키며 양 또한 감소시키는 등 야간 야뇨증 증상의 개선과 환자의 수면의 질을 향상시키는 전문의약품이다.
‘레니신 정’은 취침 시 복용하는 약물로 증상에 따라 0.4mg까지 증량할 수 있으며, 치료의 지속여부는 투여 3개월 후 일주일 간 투여를 중지한 상태에서 증상개선도에 따라 결정한다.
‘레니신 정’의 성분은 데스모프레신아세트산염이고 포장 단위는 30정 / 1병이다.

용법•용량은 일차성 야뇨증(5세 이상)에는 취침 시 초산데스모프레신으로서 0.2mg을 경구투여하고, 효과가 충분하지 않을 경우 0.4mg까지 증량하며, 치료의 지속여부는 투여 3개월 후 적어도 1주일간 투여를 중지한 상태에서 결정한다.
야간다뇨와 관련이 있는 야간뇨증상의 치료(성인에 한함)에는 취침 시 초산데스모프레신으로서 0.1mg을 경구투여하고, 일주일 후에도 효과가 충분하지 않을 경우에는 0.2mg으로 증량하며, 계속해서 효과가 충분하지 않으면 일주일 간격으로 증량해 0.4mg까지 사용가능하다. 용량결정 후 4주 이내에도 임상적인 효과가 없을 경우 투여를 중지한다.
 기자 : 편집국    작성일 : 16-04-1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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