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18-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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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천 목사 이 세상 모든 죄 합친 것보다 예수님 사랑 더 크고 위대

초교파 대규모 전도집회 장충체육관15백여명 모여 함께 기도

 

한국의 변화를 위한 전도 대성회가 하나님께로 돌아가자라는 주제로 121일 오후 6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1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초교파 전도집회로 열린 이날 행사는 모세가 하나님의 계명을 받은 시내산을 가리키는 하나님의 거룩한 산성산(聖山)전도협회가 주최했다.

이날 전도 대성회는 김성영 목사(전 성결대 총장) 사회로 황지영 교수의 주기도문송, 히즈네이션 찬양팀의 회중찬양, 임승안 총장(나사렛대)의 대표기도, 굿티브이합창단의 특송, 한기붕 극동방송 사장의 성경봉독 후 서대천 목사(홀리씨즈교회, SDC인터내셔널스쿨 이사장)하나님께 가까이 오라(왕상 18:30-35)’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서대천 목사는 이 민족이여, 하나님께로 돌아가자는 구호를 외치며 설교를 시작했다. 그는 내 뜻과 의지로 이 자리에 오신 것이 아니라 여러분 안에 계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앉아 계신다오직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고 구하며 하나님을 위해 자신을 드릴 수 있는 기도를 드리자고 했다.

서 목사는 대한민국이 위기라고 하는데, 정치인들 때문인가? 아니면 사회 곳곳의 범법자들 때문인가라며 아니다. 이 나라의 위기는 하나님을 믿는 우리가 세상을 향해 하나님에 대해 말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서 목사는 구원의 은혜란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이고, 예수 그리스도를 진정으로 믿는 것이다. 예수님의 사랑은 지구상 모든 물과 바람을 다 동원해도 막을 수 없다. 이 세상 모든 죄를 합친 것보다, 예수님의 우리를 향한 사랑이 더 크고 위대하다우리는 이러한 예수 믿는 믿음을 회복해야 한다. 한 영혼 한 영혼이 여호와께로 돌아가야 한다고 권면했다.

그러면서 엘리야처럼 우리도 하나님의 복음을 외쳐야 한다. 이제 나라를 위해 기도하며 복음을 전해야 한다. 여기 모이신 분들이 한 영혼 한 영혼을 구하는 민족의 지도자들이 되어 달라우리는 초라하고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우리 뒤에 계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동행하시면 그분께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통해 반드시 역사하실 것이라고 역설했다.

20193.1운동 100주년을 앞두고 민족화해와 남북통일을 위해 기독교가 감당해야할 역할을 논의하고 실천방안을 발굴하여 교회와 사회에 제안할 계획이다.

2020년에는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아 민족적 갈등과 상처를 치유해 대한민국이 세계평화에 기여하는 모범국가가 될 수 있도록 교회가 앞장서서 섬겨야한다는 취지의 운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불신자 대상 전도집회 기존 성도들의 회개 및 기도집회 다음세대 결단 회복 기도 집회 3대가 함께 손잡고 기도하는 부흥집회를 계획 중인 성산전도협회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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