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괄적 사업협력 구축…마케팅 노하우 더해진 멤버십 사업 공동협업 등
황학구 이사장 “온·오프라인의 경계 넘나드는 무한 확장성 기대”
한국기독교기념관테마파크(주), 꿈꾸는 사람들(주), (사)한국기독교인연합회, KB소프트뱅크(주)가 4월 21일 오후 2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14층 재단사무국에서 포괄적 사업협력 기반구축을 위한 양해각서를 맺고 파트너쉽을 체결했다.
이번 MOU로 자산개발 및 자산운영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꿈꾸는사람들”은 충남 천안시에 소재한 한국기독교기념관 테마파크 사업 가운데 자금펀딩, 사업기획, 분양마케팅 등 공동 연구를 통하여 한국기독교기념관 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꿈꾸는사람들”은 더 나아가 한국기독교기념관 회원을 대상으로 여행, 레저, 힐링, 쇼핑, 의료, 상조, 복지 등 다양한 회원제사업을 준비 중이며, “한국기독교기념관” 멤버십 사업을 공동으로 협업 추진 중이다.
2025년이면 우리 사회는 약 20% 인구가 65세 이상인 초고령사회로 접어든다. 이에 발맞춰 “한국기독교기념관”과 “KB소프트뱅크”는 천안에 세계 유례없는 초대형 기독교전문 테마파크와 부활의 집 등 추모관과 투기성이 배제된 건전한 NFT 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꿈꾸는사람들”의 기획, 마케팅 노하우가 함께 더해져 높은 시너지를 일으킬 것이란 전망이다.
한국기독교기념관 황학구 이사장은 “이번 프로젝트가 갖는 큰 의미는 기존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넘나드는 무한 확장성과 공간을 넘어 언제 어디서든 한국기독교기념관의 서비스와 가치를 만날 수 있으며, ”꿈꾸는사람들“뿐만 아니라 많은 업체와 협력을 통하여 기독교의 전 세계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또한 ”대한민국 경제 역량의 성장과 동시에 고용 일자리 창출 등 많은 사업을 더욱 확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꿈꾸는사람들 이종수 대표, 다우징 김태형 대표, 한국기독교인연합회 심영식 대표회장, 한국기독교기념관 장봉운 이사, 한국교회연합기념관 이영한 특별위원장, 한국기독교기념관선교회 안충수 사무총장, 한국기독교기념관 황학구 이사장, KB소프트뱅크 손현웅 대표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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