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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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자율방재단, ‘코로나 19’ 방역봉사 지속


구리시장애인정보화협회장과 장애인단체도

관내 상가건물 감염증확산에 대한 불안감 해소


구리시 자율방재단(사무국장 마정현)은 지난달 16일 휴일인 눈보라가 치는 날씨에도 장애인단체 방역활동과 관내에 입주자와 이용객이 왕래하는 상가건물 3곳을 방역봉사를 시행했다.

이번 봉사에는 박순직 구리시장애인정보화협회장이 참여했다.

자율방재단 마정현 사무국장은 단원들과 함께 방재복, 장화, 고무장갑 등 방재 활동에 필요한 개인 장비를 갖추고 장애인단체와 관내 건물 입주자와 시설물 이용객들의 “코로나 19” 감염 등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하려는 차원에서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휴일을 반납하고 매서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진행된 방역봉사에 관내 자율방재단원들은 장애인단체 곳곳과 상가건물, 복도, 승강기, 화장실, 등에 감염증 침투 가능성을 원천봉쇄하는 방역활동으로 불안해소에 기여했다.

또한 방역을 주관한 마정현 자율방재단 사무국장은 “구리시에서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우리 지역은 우리 힘으로 지킨다는 마음으로 자율방재단 회원들과 함께 “코로나 19”가 완전 종식될 때까지 방역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박순직 회장과 마정현 사무국장이 단원들과 함께 방재복, 고무장갑 등 방재 활동에 필요한 개인 장비를 완료하고 봉사하고 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20-03-03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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