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회 문상주 회장…손소독제 후원하며 격려
문관식 대표, 코로나19 이겨내는 건강 상식 공유
코로나19로 2,3월 모임을 갖지 않았던 남평문씨 목화여성회(회장 문귀례)가 4월 10일 오전 11시 담양죽순추어탕(사당역 6번 출구)에서 모임을 가졌다.
모임에는 남평문씨 대종회 문상주 회장, 한국의료재단 문관식 대표. (전)마포지역종친회 문남식 회장이 특별히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목화여성회 문귀례 회장을 비롯 임원, 일가들이 함께하며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문상주 회장은 목화여성회 회원들에게 코로나19를 예방하는 손소독제를 후원했다.
한편, 문관식 대표는 코로나19를 이겨내는 유익한 건강 상식 및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문남식 회장은 목화여성회 회원들을 자택으로 초대해 자택 마당에서 6월 모임을 갖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