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행정사회(대표 채수창)은 지난 25일 서울 강북구 (사)지구촌안전연맹 회의실에서 2020년 상반기 워크샵을 갖고 업무공유 및 사회적 약자를 위한 재능기부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우왕명 전국경찰행정사회장, 공노총위원장 출신인 이정천 행정사, 외교관 출신 윤석규 행정사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1부 사례발표 시간에는 채희웅 행정사가 운전면허처분 구제방안, 이정천 행정사가 인허가, 조한성 행정사가 출입국업무, 박기혁 행정사가 기술인증 등을 발표하고, 2부 토의시간에 채수창 행정사의 제안으로 회원간 유대를 강화하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재능기부에 적극 나서기로 결의했다.
전국행정사회는 2019년 4월 채수창 행정사가 중심되어 일반행정, 경찰, 군 출신 등 다양한 분야 및 전국 각 지역 행정사들이 모여 정보 및 업무를 공유하기 위해 결성한 행정사 단체로 현재 50여명이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