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사랑 친절 미소운동 모두모두 실천해요!
목포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문경희)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감염의 장기화로 인한 소비침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힘을 보태고, 소비심리를 진작하기 위해 5월 19일(화) 오후4시부터 신자유시장에서 「전통시장 슬기로운 경제살리기」를 다시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목포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단 및 회원 50여명이 자발적으로 봉사에 참여해 “신종코로나-19를 시원하게 벗겨 버리자”는 의미에서 “목포사랑 목욕 때타월”을 직접 배부하고 전통시장 장보기 운동과 마스크 착용 캠페인도 병행하면서 목포사랑 친절미소 운동에 앞장섰다.
문경희 회장은 “이번 「전통시장 슬기로운 경제살리기」운동이 전통시장 소상공인에게 큰 위로가 되었다면 좋겠고, 앞으로도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후로도 목포시여성단체협의회는 신종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시장과 소상공인들의 위축된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전통시장 슬기로운 경제 살리기 및 목포사랑 친절미소운동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