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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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기극복 ‘착한 소비운동’ 강화


북평민속 5일장 착한소비 캠페인 추진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의 생활 안정과 침체된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착한 소비 운동’을 강화한다.

 

시는 28일 공무원과 유관기관, 사회단체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북평민속 5일장에서 ‘착한 소비운동’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북평민속시장에서 국가 및 시가 지급한 긴급재난지원금을 전통시장 등 골목상권에서 이용하도록 유도하고, 지역상권 살리기에 전 시민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6월 말까지 관내 공공기관, 각 기업·사회단체들을 대상으로 착한 소비운동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 운동을 전개하고,

 

관내 경제단체 등과 경제 활성화 간담회 개최 및 전통시장 방문 등 ‘착한 소비운동’과 함께 ‘재난지원금 2개월 사용 소비 촉진’ 시민운동을 지속 전개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빠르게 안정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동해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코로나 확진자 없는 청정 동해를 유지할 수 있었다.”며,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각종 재난지원금의 착한소비 운동에 많은 분들의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기자 : 강원 문정욱    작성일 : 20-05-28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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