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남식 부회장 자택 마당서…화기애애한 분위기
문귀례 회장 “자연과 함께 힐링하는 시간 가져”
남평문씨 목화여성회(회장 문귀례) 6월 봄맞이 단합대회를 6월11일 12시30분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야외에서 가졌다.
이번 단합대회는 특별히 남평문씨 대종회 문남식 부회장 자택(경기도 고양시 도내동) 마당에서 단합된 모습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단합대회에는 문남식·문경주 남평문씨 대종회 부회장, 고양시 문재호 시의원, (전)마포구 문정애 시의원이 참석해 자리를 같이했다.
한편, 목화여성회 문귀례 회장을 비롯 많은 회원 일가들이 한우 삼겹살 전복, 찰밥, 과일 등 1가지 음식을 준비하고, 마당 텃밭에 심어진 상추, 쑥갓, 미나리 등으로 쌈을 싸먹으며 일가만이 느낄 수 있는 훈훈한 분위기가운데 우의를 돈독히 했다.
문귀례 회장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와 빨리 찾아온 더위로 모두가 지친 몸과 마음을 자연과 함께 힐링하는 시간을 갖고자 야외에서 마련하게 됐다”며 “흔쾌히 장소를 제공해 주신 문남식 부회장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혜를 모아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문남식 회장고기, 문자향 쑥인절미, 문귀례 여름용 마스크, 문영자 전복, 문명자 과일,문경옥 겉저리김치 및 쌈장, 문영주 음료, 문채영 찰밥, 문귀순 묵은김치를 제공했다.
그리고 문경주 회장이 목화여성회 발전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