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귀례 대표 “사업교류 통해 윈윈하는 기회 되길”
학생법률신문(발행인/대표 문귀례) 운영 및 자문위원회 6월 정기모임이 6월 16일 오후6시20분, 정직한정육식당에서 있었다.
이날 문귀례 발행인/대표, 이금효 여성회장, 이육행 부회장, 홍한영 공동대표, 청소년상담 자문위원회 김장수 사무국장, 민서홍, 변하량, 김병하, 강진엽 자문위원, 박용문 총무, 박종호, 배준성, 김현일, 홍정수, 김재임, 박일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장수 사무국장 사회로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정기모임이 진행됐다.
문귀례 대표는 인사말에서 “코로나19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에도 학생들을 위한 마음 하나로 모이신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올해로 7년째 매년 7월 중 전국 초·중·고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글짓기대회를 국회에서 개최하고 있는데, 올해는 코로나19 재 확산으로 조심스러워 추후 계획을 세워 공지하겠다”고 말했다.
문 대표는 또한 “이 자리가 회원들 끼리 사업 교류를 통해 윈윈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박용문 총무 지인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푸짐한 만찬을 하면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미연 기자
사진: 문귀례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