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귀례 북부범피센터 이사장 및 여성기업 대표들과 간담회
강북구의회 이백균 의장은 6월 30일 오전 구의회 의장실에서 이상수 구의원, 문귀례 북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장, 김수복 회장, 이기옥 명창, 박서희, 김재임, 황윤희, 정정심, 정진연, 문혜원 여성기업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변화되는 사회구조와 개인 삶의 생활방식 등으로 발생되는 어려움 점들을 서로 논의하며,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더 나아가 지역발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자 마련됐다.
이백균 의장은 “발 빠른 코로나19 대처로 대한민국이 세계중심에 우뚝 서게 됐다”며 “국난극복의 저력으로 잘 타개해 나가다보면 한층 더 발전과 성장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최일선에서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정부방역 지침과 시스템을 잘 시행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사업과 생활이 이뤄지도록 해줄 것”을 당부했다.
문귀례 이사장은 “항상 현장 중심의 구민과 함께하는 의장님과 간담회를 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며, 이 자리에서 나누는 의견이 잘 반영되어 강북구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미연 기자
사진: 이백균 의장과 여성기업 대표들이 간담회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