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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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씨즈교회 서대천 목사 서울보훈청장 표창 수상


2023년 호국보훈의 달 포상보훈문화 확산 공로 인정



홀리씨즈교회 서대천 목사가 62915시 서초구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에서 열린 2023년 호국보훈의 달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등 포상 전수식에서 서울보훈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홀리씨즈교회 담임목사 및 SDC인터내셔널스쿨학원 이사장인 서 목사는 보훈 정책연구 및 제안, 나라사랑 문화 확산, 순국선열에 대한 감사와 보훈 의식 고취, 보훈 문화 확산 및 애국심 함양, 이웃사랑 실천, 보훈 문화 확산, 생활 속 보훈 교육 실천 및 시민의식 고취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이 상을 받게 됐다.

 

국가보훈시책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국가 보훈 대상자의 예우 증진과 보훈 문화 확산에 기여 한 공로가 크다는 게 표창의 이유다.

 

그동안 서목사는 사단법인 보훈학회 임원과 회원직을 수년간 수행했고, 매년 6월 호국보훈의 달이면 SDC교회학교 초··고등학교 학생 300여 명을 인솔 동작구 현충원 방문해 순국선열참배와 헌화를 하고, 보훈의 달 행사를 다양하게 개최하는 등 다음 세대 청소년들에게 나라사랑 애국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했다.

 

이뿐만 아니라 서 목사는 학생들이 이웃을 섬기고 베풀 수 있도록 쪽방촌 짜장면 배달, 양로원 고아원 방문 봉사활동은 물론 불우이웃돕기 바자회 개최, 군부대 방문 위문품 전달 및 공연, 6.25 참전용사 가족 초청 콘서트, 6.25 참전 소년병 초청 콘서트, 다문화가정, 외국인 근로자 초청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대한민국의 다음 세대들인 청소년을 양육함에 있어 올바른 애국심과 투철한 국가관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하는 등 국가 사회 발전의 원동력을 만들었다고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날 행사를 통해 나치만 서울보훈청장은 수상자 모두는 보훈가족의 자랑이며, 오늘의 상은 대한민국이 수상자들에게 보내는 감사의 마음이다. 대한민국이 오늘날의 자유와 번영이 있기까지 73년 전 6.25와 같은 수많은 시련이 있었고 위기의 때마다 나보다 국가를 더 생각하고 몸소 희생을 아끼지 않았던 이들이 있었다. 그들이 있었기에 대한민국은 세계 최빈곤국에서 정전 70주년 만에 놀랍도록 경제성장을 이루었고 그 과정에서 보여준 애국심은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라는 고귀한 가치를 우리에게 주었고 길이 계승해야 할 대한민국의 정체성이 되었다. 그리고 오늘 그 가치에 동참해준 대외유공자와 모범 유공자 및 모든 수상자는 존경받아 마땅하다고 말했다.

 

, 나치만 서울보훈청장은 수상자들이 포상의 주인공으로서,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의 명예와 자부심으로 더욱 성숙한 보훈 문화를 만들어 달라당부한 뒤 보훈부에서도 숭고한 가르침을 이어받고 미래세대가 맞이할 대한민국의 역사에 길이 남길 수 있도록 보훈에 성심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23-06-30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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