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여성상담센터(소장 송옥주)는 지난 10월 20일 폭력 피해의 아픔을 가진 피해자들을 대상으로 ‘힐링 캠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피해자들의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힐링 캠프’는 순천만 국가정원 관람 및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과 함께 심리적 안정을 취하고, 긍정적인 소통과 일상 회복을 위한 동기부여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송옥주 센터장은 “자기 돌봄의 시간을 통해 피해자들의 상처 치유와 회복을 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이러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하여 폭력 피해자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심신에 활력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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