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 풍요롭고 훈훈한 명절 보내게 해...
이용호 회장 “희망 심는 밝은 사회 위해 많은 후원” 당부
지적협 전남(회장 이용호)은 이번 추석명절을 맞이해 소속 발달장애인에게 풍성하고 훈훈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을 나눴다.
이는 순천시 해룡면에 소재한 남일청과(주) 남택용 대표가 배 50상자(150만원 상당)후원 한 것이다. 남 대표는 수년 동안 발달장애인 뿐만 아니라 사회복지시설인 복지관, 경로당, 노인요양원 등 소외계층에 과일 나눔은 물론 몸소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시해와 주위의 귀감을 사고 있다.
남택용 대표는 평소 발달장애인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사랑으로 발달장애인들의 건강과 복지에 관심을 가져왔으며 복지대회, 체육대회, 문화체험활동 등 발달장애인들을 위해 꾸준하게 과일을 후원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2014년 11월 순천시 장애인즐거운한마당 행사시에도 행사에 참여한 모든 장애인들과 그 가족,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나눠 먹을 수 있도록 과일(사과, 감, 귤) 등 3백만원 상당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 및 이웃 동료상인들로부터 칭송이 자자하다.
이용호 회장은 “금번 추석명절을 맞아 발달장애인들에게 따뜻한 행복을 안겨 주어 감사를 드린다” 고 말하고 아울러 “지역사회에서 많은 독지가들이 늘어나 발달장애인들에게 더욱더 희망을 주는 아름답고 밝은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사진(위) ; 남일청과(주) 남택용 대표
사진(아래); 지적협에 과일을 지원하고 기념촬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