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6
HOME > 종합뉴스 > 종합
 

법률선진신문·학생법률신문 2025년 송년회 개최

학교폭력 예방 공로자 감사장 수여 및 임원 위촉식 진행


법률선진신문·학생법률신문은 지난 4일 안토호텔에서 '2025년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상구·이근식·김현규 명예회장, 김양일 총괄회장, 서만형·최경숙·한윤경 회장, 김경열 부회장, 이인숙 부대표, 안영규·김장식 명예이사, 김승환·오시향·이상권 운영위원, 여인우·이용림·김병하 재능기부 상담위원, 박인숙 총무, 가수 문희옥, 강북경찰서 이용석 경무계장, 앞으로 신문사 임원으로 함께할 주식회사 황해EDA 박종찬 회장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남상인 청소년상담위원 사무국장(재능기부, 서울강북경찰서 청문인권감독관실 감사실장) 사회로 진행되었다.


특별히 이날 감사장을 수여하기 위해 서울강북경찰서 박삼현 서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박삼현 서장은 직접 법률선진신문·학생법률신문의 김승환 위원, 이상권 위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했으며, 학교폭력예방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하였다.


박 서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러분들이 봉사와 다양한 활동을 해 주신 덕분에 청소년들의 안전과 발전 방향을 모색할 수 있다"고 전하며 "존경스럽고 감사하다. 앞으로도 여러분들의 활약을 항상 응원하며 기회가 되는 대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문사 위촉장 및 감사장 수여식도 진행됐다. 문귀례 대표는 박상구 명예회장, 이근식 명예회장, 김양일 총괄회장, 한윤경 여성회장, 이인숙 부대표, 이상권 운영위원, 박인숙 총무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또한 서만형 회장, 김경열 부회장, 최경숙 여성회장, 손태인 자문위원에게는 전국 초·중·고교 학생·학교밖 청소년 대상 학교폭력예방 토론회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장이 수여됐다.


문귀례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법률선진신문·학생법률신문이 지금까지 발전적으로 유지해올 수 있었던 것은 여러 상담위원님들, 임원님들의 재능기부 봉사 덕분"이라며 인사를 전했다. 이어 "다양한 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하고 계시는 분들이 대한민국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청소년들을 위해 함께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감사를 표했다.


김양일 총괄회장은 "올 한 해 신문사가 학교폭력 예방과 청소년 교육을 위해 헌신해 온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언론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임원진과 함께 청소년들을 위한 의미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상구 명예회장은 "법무부 교정위원 교정선교와 봉사뿐만 아니라 청소년 선도와 범죄예방에 앞장서고 있는 신문사에도 함께 동참하며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행사는 이근식 명예회장과 본지 대표가 기념 선물을 나누었고, 특히 이날 최경숙 여성회장이 식사를 후원하여 풍성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 마무리됐다. 이날 송년회는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돌아보고,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청소년 선도와 학교폭력 예방이라는 신문사의 목표를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

 기자 : 유지혜    작성일 : 25-12-05 02:37
 

 
   
 


기업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