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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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회 전국 초.중.고 학교폭력예방 토론회 .법특강. 글짓기 대회 개최


 

법률선진신문. 학생법률신문 주관

서삼석, 정양석, 김관영, 유성엽 국회의원 공동주최

국회의장상, 교육부장관상 및 전국 17개 시도교육감상등 90여개 시상

 

 

법률선진신문. 학생법률신문, SDC인터내셔널스쿨, 고려직업전문학교가 주관하고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국회의원, 자유한국당 정양석 국회의원, 바른미래당 김관영 국회의원, 민주평화당 원내대표 유성엽 국회의원이 공동주최한 6회 전국 초..고 국회견학, 학교폭력예방토론회·법특강·글짓기행사가 지난 726,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 행사는 교육부, 서울시, 서울시의회, 서울시 교육청을 비롯 전국 16개시도 교육청에서 후원했다.

이 날 행사를 위해 정양석, 유성엽, 김관영 국회의원과 정성윤 대구고등검찰청 부장검사를 비롯 전국 초..고 학생 300여명과 학부모. 교사등이 참석했다.

이 대회는 대한민국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학생들로 하여금 우리사회에 뿌리 내어있는 학교폭력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를 근절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것이다.

먼저 토론회는 영등포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 김재환 경위의 발제로 SDC인터내셔널스쿨 박민주(2), 영훈국제중학교 황희원(3), 서울창일초 김보민(6)학생이 왕따 폭력에 대하여란 주제로 토론했다.

이어 숙명여자대학교 곽인옥 교수의 발제로 사이버 학교폭력 실태와 안전지대의 토론주제를 놓고 고잔고 양지선(3), 수곡중학교 전지원(3), SDC인터내셔널 스쿨 임주은(5) 학생의 토론이 있었다.

이어 대구고등검찰청 정성윤 부장검사는 법특강을 통해 법을 지켜야 하는 이유 및 준법정신의 중요성에 대해 강의 했으며 이를 통해 우리의 청소년들이 앞장서서 법을 지켜야만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학교폭력의 위험요소를 스스로 인지하고 제거하여 학생들 자신들이 안전한 학교로 만들어 갈 것을 당부했다.

특강에 이어 학생들은 국회 본회의장을 견학하고 해설자의 설명으로 국회가 하는 일등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듣기도 했다.

이 날 제출된 글짓기는 엄격한 심사를 거쳐 국회의장상, 부총리겸 교육부장관상, 전국 17개 시도교육감상, 국회의원상, 도봉경찰서장상, 강북경찰서장상 등 90여개의 시상이 주어졌다.


문귀례 대표, 올바른 주역으로 성장하는 디딤돌 역할 기대

학생 기자단 발굴로 인성교육의 산 교육장으로 운영밝혀...

 

문귀례 학생법률신문법률선진신문 대표는 대회사에서 학생들의 준법정신을 일깨우고 법 생활의 일상화를 유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학생들로 하여금 대한민국 미래사회의 올바른 주역으로 성장하는 디딤돌 역할을 다하고자 해마다 학교폭력근절을 위한 토론회 및 법 특강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문 대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앞으로 전국 초··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일선 학교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학교폭력근절과 학교행사에 관한 소식을 전하며 보다 나은 인성교육의 산 교육장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학생법률신문은 우리 청소년들이 건강한 시민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활동을 해왔다고 말하고 학생들의 자율적인 학교폭력 근절 및 학교폭력 예방 필요성과 인식확대를 수 년 동안 개최해 왔다며 치하했다.

교육부는 모든 아이는 우리 모두의 아이라는 교육철학으로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축사를 보내왔다.

정양석 의원은 축사에서 학교폭력은 일회성의 단순한 문제가 아니라, 피해학생에겐 평생의 상처가 된다며, 가해학생에겐 부메랑으로 돌아와 삶의 모든 것을 잃을 수 있으니 우리학생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학교폭력근절을 위한 우리사회전체의 노력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김관영 의원은 여러분이 꾸는 꿈의 크기가 바로 우리의 미래를 좌지우지 한다자부심을 가지고 오늘에 최선을 다하는 멋진 친구들로 성장해 줄 것을 축사를 통해 주문했다.

유성엽 의원은 대한민국의 입법을 담당하고 있는 헌법기관인 국회 견학으로 많은 학생들이 헌법의 중요성과 존엄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학교폭력은 우리 사회가 해결해야할 큰 문제이고 피해학생들에게 평생 씻을 수 없는 상처가 됨으로 우리는 학교폭력예방 마련 등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노력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대천 학생법률신문 회장은 이날 6회 전국 초··고 학생 학교폭력근절 토론회·법 특강을 통해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이 땅에 살아가는 다음세대들이 학교폭력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문제인식, 문제해결 방법이 제안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19-07-30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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