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지구협의회 오준영 회장과 자녀안심분과 남윤곤 위원장은 12월 27일 오후7시 대전 동구 복합터미널 앞 광장에서 집결하여 성구모 후원위원장, 정영미 푸른꿈어머니회단장을 비롯하여 기동순찰대원, 범죄예방위원, 자원봉사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 단속 및 범죄예방 연말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대전복합터미널 일원의 우범지역을 네 개조로 나뉘어 홍보물배포를 통한 거리홍보, 어깨띠와 피켓 등을 게시한 가두캠페인으로 시민들에게 알렸다. 폭력 없는 안전하고 청정한 지역문화조성을 위한 4대 사회악 근절 캠페인 활동과 청소년유해업소, 우범지역 야간순찰을 동구청과 연계하여 청소년유해업소에 홍보용 물티슈증정, 스티커 부착 및 전단지를 배포했다.
동구지구협의회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미래의 꿈나무인 청소년들을 위해 올바른 도덕적 가치관과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선도. 보호하고 모든 사회 구성원들에게 학교폭력. 성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기 위해 실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