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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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방 서울서부 용산지구협의회 새해 첫 월례회

허그샵에 판매할 헌옷 모아 전달 예정
장경도 회장 “위원들 기부활동 줄이어” 

범죄예방위원 서울서부지역 용산지구협의회(회장 장경도)는 지난 1월 22일 오후 6시 30분 이태원 새마을금고 회의실에서 2014년 새해를 맞으며 월례회를 가졌다.
이날 장경도 회장은 지난해 12월 12일 한마음대회에서 법무부장관표창을 수상한 김성준 고문에게 표창장을 수여한 뒤 인사말에서 “첫해부터 위원들의 기부활동과 수상소식으로 축하할 일이 많아 기쁘다”며 “이 여새를 몰아 용산지구가 봉사의 선두주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새로운 사업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상기 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서부지소장은 “지난해 청소년들의 든든한 후원자인 용산지구가 발전하는데 힘과 역량을 발휘하여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추진했던 청소년우범지역 벽화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이후 12월 26일 용산구청 소회의실에서는 손광진 총무부회장, 윤영채 이정이 간사를 비롯 홍대 미대생 22명에게 성장현 용산구청장이 감사장을 수여했다.
박기찬 운영위원이 서울서부지검 (재)서부소년선도재단에 1천만 원을 기부했다.
한우리재단 이사장인 손광진 부회장은 지난해 12월 21일 ‘사랑의 일일찻집’ 수익금으로 1차 1월 16일 독거어르신 230가정에 쌀 230포대를 전달하고 1월 25일에도 55포대를 추가로 전달했다.
지난해 11월 23일 윤종일 부회장은 2013 연치과 윤종일 박사 출판기념회 겸 자선 북콘서트를 열어 얻어진 수익금으로 관내 학생 20명에 1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편 용산지구에서는 장경도 회장을 중심으로 전 위원이 서부지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허그샵에서 판매할 헌옷을 모아 전달할 예정이다.
/유미연 기자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4-02-03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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