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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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방 서울서부 서대문지구 신년 첫 월례회

올 한해 새 패러다임 구축하는 토대 마련 
오환인 회장 “일취월장 성장과 발전 기대돼”


범죄예방위원 서울서부지역 서대문지구협의회(회장 오환인)는 지난 1월 21일 엄마손 닭갈비에서 2014년 첫 월례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현철 총무의 사회로 2013년 결산보고 및 강종범 감사의 감사보고, 2014년도 사업계획안을 통과시켰다.
오환인 회장은 신년인사말에서 “지난해 12월 24일자로 검사장에 범죄예방의 수장을 지낸 문무일 범죄예방정책국장이 부임을 비롯 올해 1월 16일자로 검찰간부들의 대거 인사이동으로 올해는 서부지역협의회가 일취월장 성장과 발전이 기대된다”며 “위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활발한 활동”을 당부했다.
한상기 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서부지소장이 참석해 “지난해 많은 지원에 감사드리고 올해도 변함없는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며 서대문지구 발전에 힘껏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류천희 운영실장은 “올해는 범죄예방위원에 대한 명칭변경과 더불어 검찰에서의 범방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 구축에 들어가게 될 것”이라며 “여기에 걸 맞는 위원들의 전문성제고와 위상이 재확립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서대문지구협의회는 올 한해 주요사업 목표를 우수위원보강으로 긍지와 자부심을 갖게 하고 위원상호간 정보교환으로 선도보호지원 및 다양한 사례발표, 애경사로 인적결합 강화에 앞장서며 재정기반 구축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위원간 긴밀한 유대강화로 생업에도 협조하고자 위원들이 경영하는 업체를 돌며 월례회를 갖기로 하고 이번 월례회는 신규위원이 운영하는 곳에서 첫 스타트를 끊었다.
/유미연 기자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4-02-03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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