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범죄예방 유성구지구협의회 푸른꿈한마음어머니봉사단
매달 격주 두 번씩 끊이지 않는 열정으로 밑반찬 봉사해
대전범죄예방 박유신 유성구지구협의회 회장은 이영희 푸른꿈어머니봉사단장과 1월 10일 유성구협의회사무국에서 푸른꿈어머니봉사단원들 15명의 도움으로 결손가정 밑반찬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정성과 사랑으로 맛있게 만들어진 반찬으로 돈가스, 찐만두, 동그랑땡으로 맛깔스런 밑반찬들은 유성구 관내 결연대상자 10가정에 기동순찰대가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어머니의 따뜻한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어려운 가정환경에서 생활하는 결손가정의 청소년 및 소년·소녀가장 등 범죄취약 대상자들에게 사회의 따뜻한 온정의 손길과 애정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주고 밝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삶에 용기를 주고자 하는 취지로 시행되었다.
또한 유성구지구협의회 푸른꿈한마음어머니봉사단은 2014년 첫 봉사로 시작해 매달 격주로 두 번씩 빠지지 않고 봉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