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예방 의정부지구협의회(회장 김명달)는 1월 21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북부지부(지부장 정법윤)에 갱생보호사업비 300만원을 전달했다.
김명달 회장은 “우리지역의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을 하다 보니 갱생보호대상자들 중 기초적인 생활 여건이 갖추어지지 않아 어쩔 수 없이 생계형 범죄를 저지르는 사례가 종종 발생하는데 그런 불우한 환경에 처한 갱생보호대상자들을 위해 좋은 일에 써 달라”고 전했다.
이에 정법윤 지부장은 “늘 갱생보호사업에 이렇게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를 드리고 생활이 어려운 갱생보호대상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