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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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지역 범죄예방위원 불우 보호관찰대상자 쌀 지원

설 명절 맞이 훈훈한 ‘사랑의 쌀 나누기’


범죄예방위원 목포지역협의회 보호관찰분과(위원장 서정수) 소속 위원들이 1월 27일 설 명절을 맞아 목포보호관찰소에 ‘사랑의 쌀’ 40포대, 떡국용 떡 등(20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설날을 맞아 가정형편이 어려운 보호관찰대상자들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해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다.
보호관찰분과위원회에서는 작년 한 해 동안 불우 보호관찰대상자들에게 장학금 지급,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등 총 1,300만 원 상당의 원호품을 지원한 바 있다.
서정수 위원장은 “보호관찰대상자들이 훈훈한 이웃들의 온정에 힘입어 건실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문화체험, 장애인 도우미 체험활동 프로그램 등이 원만히 진행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성화 소장은 “범죄예방위원들의 지원과 격려가 보호관찰대상자들의 재범을 방지하는 데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4-02-17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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