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범죄예방 대덕구지구협의회
푸른꿈한마음어머니봉사단
수호천사 우리 아이지키기 사랑의 영양간식 전달 행사
범죄예방 대전 대덕구지구협의회(회장 박흥용) 푸른꿈한마음어머니봉사단(단장 이명주)은 지난 8월 17일 대덕구사무국에서 송동섭 후원회운영위원장, 정영도 사무국장, 이명주 단장 등 총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연청소년을 위한 사랑의 영양 간식 만들기 봉사를 가졌다.
관내에 불우한 결연청소년들에게 여름철 보양식인 삼계탕을 정성껏 준비해 어머니의 따뜻한 정을 느끼게 하기 위해 마련된 이 날 행사에는 결연청소년 15가정에 전달됐다.
송동섭 후원회운영위원장은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우리 주위에 도움이 필요한 곳이 더욱 많아지고 있다. 앞으로도 그 수를 늘려나가 어려운 이웃과 작은 것에서부터 함께 나눔을 지속적으로 전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명주 단장은 “우리가 오늘 땀 흘려 마련한 이 삼계탕을 결연청소년들이 맛있게 먹을 생각을 하니 너무 뿌듯하다. 더 많은 불우 청소년들을 도울 수 없어 안타깝지만, 앞으로도 우리 푸른꿈 단원들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힘이 닿는 데까지 살필 것이다”고 말했다.
대덕구지구협의회의 푸른꿈한마음어머니봉사단은 결연청소년들을 위해 매월 1회 사랑의 밑반찬 전달 행사와 더불어 김장철에는 김장 담가주기 등 여러 행사를 하고 있으며, 관내 결연가정들을 위해 많은 봉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