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예방위원 서울중앙지역 종로지구협의회(대표 박천섭)는 건전한 졸업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월 6일과 14일 대대적인 캠페인을 전개했다.
2월 6일 오전 11시부터 한 시간 동안 덕성여자중학교에서, 14일에는 명신초등학교에서 졸업생들의 안전한 하교지도와 함께 기념품을 전달했다.
명신초 캠페인에서는 서울시 유해환경감시단과 관내 경찰서 경찰, 구청직원 및 범죄예방위원들이 합동으로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박천섭 대표를 비롯 20여명의 위원들이 참여해 함께했다.
박천섭 대표는 “바쁜 사업과 업무일정에도 남다른 열정으로 건전한 졸업문화 확산을 위해 캠페인에 동참해 주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