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범방 서구지구협 푸른꿈한마음어머니봉사단
대전범죄예방 허헌 서구지구협의회 회장은 심정의 푸른꿈어머니봉사단장과 2월 17일 오전 10시 서구협의회사무국에서 푸른꿈어머니봉사단원을 비롯 해 박정규 후원회운영위원, 양기준 자녀안심분과위원장, 관저2동 박종배대표, 최재일 사무국장 등 16명의 도움으로 결손가정 밑반찬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정성과 사랑으로 맛있게 만들어진 반찬으로 돼지고기계란장조림, 무우생채, 오뎅볶음으로 맛깔스런 밑반찬들은 서구 관내 결연청소년 32가정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어머니의 따뜻한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어려운 가정환경에서 생활하는 결손가정의 청소년 및 소년·소녀가장 등 범죄취약 대상자들에게 사회의 따뜻한 온정의 손길과 애정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주고 밝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삶에 용기를 주고자 하는 취지로 시행되었다.
또한 모든 위원들과 푸른꿈단원들은 봉사를 하면서 함박 웃음꽃을 피우며 힘들지만 절대 힘들어 보이지 않는 광경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