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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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예방 대전지역 5개 지구 대대적인 캠페인 행사 열려

「건전한 졸업문화 형성을 위한 캠페인」
졸업은 새로운 시작입니다!!!


법무부 범죄예방 대전지역(김영찬 회장)은 지난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건전한 졸업문화 캠페인’을 6개구 중학교를 두 곳씩 선정하여 총 350여명이 넘는 위원들을 앞세워 대대적으로 실시되었다. ‘알몸폭행’등의 폭력적인 졸업식 뒤풀이 문화를 개선하고, 졸업식 폭행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하고자 전국의 일선 학교와 교육부,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등이 공동으로 연계하여 건전한 졸업식을 적극적으로 유도하기 위해 시행되었다.
서구지구협의회는 캠페인에서 허헌 회장을 비롯하여 범죄예방실 김항철 운영실장, 푸른꿈어머니 심정의단장과 단원, 각분과 위원장과 위원, 범죄예방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따뜻한 커피와 차 등을 졸업을 위해 온 모든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영하로 떨어진 기온과 칼바람 부는 추운 날씨였지만 이른 아침부터 캠페인에 참석했던 모든 위원들은 밝은 표정으로 선도 문구가 새겨진 볼펜을 졸업생과 가족들에게 나눠주며 건전한 졸업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허헌 회장은 추운날씨에도 애써 준 위원들에게도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대덕구지구협의회는 박흥용 회장, 푸른꿈어머니봉사단 이명주단장과 단원, 각분과 위원장,범죄예방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캠페인이 열렸다.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커피와 차를 준비해 졸업식에 온 사람들에게 나누워 주며 올바른 졸업이 될 수 있도록 호소했다. 박흥용 회장은 위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동구지구협의회는 오준영 회장, 푸른꿈어머니봉사단 정영미 단장과 단원, 범죄예방위원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 해 춥지만 많은 위원들의 열기는 뜨거움 속에서 이루어졌다. “졸업은 시작이다”라는 문구가 새겨진 볼펜과 마우스패드를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전달하며 건전한 졸업문화 형성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유성구지구협의회는 박유신 회장, 푸른꿈어머니봉사단 이영희 단장과 단원, 각 분과 위원장, 범죄예방위원 등이 참석했다. 바람이 불고 추운 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참여해 사고 없는 졸업식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선도 문구가 새겨진 볼펜과 마우스패드를 졸업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전달했다. 
중구지구협의회는 박천상 회장, 각분과 위원장, 푸른꿈어머니봉사단, 범죄예방위원 등이 참여 해 캠페인을 펼쳤다. 칼바람이 불어 무척 추운 날씨에도 범죄예방위원들은 밝은 미소를 지으며 졸업식에 오는 학생, 학부모들에게 따뜻한 커피와 차 등 전단지를 건네며 폭력 없는 졸업을 위해 애쓰는 모습이었다.
세종시지구협의회는 박경식회장, 푸른꿈어머니봉사단, 범죄예방위원 등이 참여했다. 춥지만 현수막과 피켓으로 홍보하고 전단지를 졸업식에 오는 사람들에게 전달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건전한 졸업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펼쳐 대규모 프로젝트를 방불케 했으며, 대전지역은 앞으로도 불건전한 졸업식 뒤풀이 문화와 졸업식의 비행행위를 사전에 예방하여 피해학생들이 속출되고 상처뿐인 졸업식이 아닌 모든 학생이 주인공이 되는 건전한 졸업문화를 확산시키는데 앞장서겠다는 마음으로 졸업식 캠페인 행사를 마쳤다.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4-03-17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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