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랑위원 대전지역 유성구지구협의회
푸른꿈한마음어머니봉사단 결연청소년 10가정
대전지역 법사랑위원 박유신 유성구지구협의회 회장은 이영희 푸른꿈어머니봉사단장과 2월 28일 오전 10시 유성구협의회사무국에서 푸른꿈어머니봉사단원, 기동순찰대원 등 15명의 도움으로 결손가정 밑반찬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정성과 사랑으로 맛있게 만들어진 반찬으로 진미채볶음, 동그랑땡 부침, 비엔나소지지 야채볶음으로 맛깔스런 밑반찬들을 유성구 관내 결연청소년 10가정에 기동순찰대가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어머니의 따뜻한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어려운 가정환경에서 생활하는 결손가정의 청소년 및 소년·소녀가장 등 범죄취약 대상자들에게 사회의 따뜻한 온정의 손길과 애정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주고 밝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삶에 용기를 주고자 하는 취지로 시행되었다.
또한 모든 푸른꿈단원들은 봉사를 하면서 힘은 조금 들지만 아이들을 위해 먹거리를 해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