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랑위원 대전지역 동구지구협의회
푸른꿈한마음어머니봉사단 결연대상자 및 불우청소년 30가정에
대전지역 법사랑위원 오준영 동구지구협의회 회장은 정영미 푸른꿈어머니봉사단장과 3월 3일 오전 11시 동구협의회사무국에서 푸른꿈어머니봉사단원을 비롯 해 이용우 후원회운영위원, 남윤곤 자녀안심분과위원장, 송병섭 사무국장, 4개분과 위원 및 자원봉사자 등 40명의 도움으로 결손가정 밑반찬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정성과 사랑으로 맛있게 만들어진 반찬으로 오징어채볶음, 무생채, 어묵, 햄볶음으로 맛깔스런 밑반찬들은 동구 관내 결연청소년 30가정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어머니의 따뜻한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어려운 가정환경에서 생활하는 결손가정의 청소년 및 소년·소녀가장 등 범죄취약 대상자들에게 사회의 따뜻한 온정의 손길과 애정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주고 밝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삶에 용기를 주고자 하는 취지로 시행되었다.
또한 많이 참여 한 위원들과 푸른꿈단원들은 서로 도우며 직접 만들고 담으면서 봉사하는 모습은 진정한 봉사였으며 모두가 하나 됨을 보여주고 더불어 행복 해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