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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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일 서울서부지검장, 은평지역 법사랑위원 만나

▲문무일 검사장, 김병호 서부연합회장, 박건택 회장


김병호 연합회장 “위원들 업그레이드되자”
박건택 회장, 청소년의집에 지원금 전달


서울서부지방검찰청 문무일 검사장과 박정의 검사, 김병호 법사랑위원 서울서부지역연합회장은 지난 3월 14일 은평지역(회장 박건택) 법사랑위원들을 만나 격려했다.
은평 박건택 회장은 간담회에 앞서 범방 은평지구협의회의 마지막 월례회를 갖고 지난해로 임기를 마친 박병근 전 회장에게 위원들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하고 양종관 감사를 연임시켰다. 그리고 공단 서울서부지소 ‘청소년의집’에 지원금을 전달했다.
박건택 회장은 “조직개편에 맞춰 잘 적응해 나가면서 앞으로도 투명하고 깨끗한 양심을 바탕으로 봉사하는 마음을 항상 지니고 끈기 있게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병호 서부지역연합회장은 “관료적인 분위기와 무겁게 느껴졌던 명칭이 ‘법을 사랑하자’는 의미로 업그레이드되어 이에 맞는 위원들의 마음가짐과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무일 검사장은 지난 18 년 동안 범죄예방위원으로 활동해온 조직을 전면 개편하면서 ‘법사랑위원’으로 명칭이 바뀐 뒤 첫 행보이다.
문 검사장은 “지구협의회를 폐지하고 3개 분과로 나눠 새롭게 운영되는 시스템에 잘 적응해 나가줄 것”을 당부한 뒤 “두 달에 한 번씩은 위원들과의 만남을 가져 서로 의견을 나눠가며 다소 혼란스러운 분위기를 다잡아가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유미연 기자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4-03-31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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