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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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사회악근절! 캠페인 및 청소년보호 야간합동 순찰 합동 캠페인

법사랑위원 대전지역 대덕구지구협의회 
4대사회악근절! 캠페인 및 청소년보호 야간합동 순찰 합동 캠페인
정기적인 순찰 지속…안전한 지역사회가 되길

박흥용 대덕구지구협의회 회장은 3월 11일 오후 8시 중리동 주민센터 앞에서 각분과 위원장, 이명주 푸른꿈한마음어머니봉사단 단장, 김항철 대전지역 법사랑 운영실장, 자녀안심각동협의회 대표, 자원봉사자와 법사랑위원들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대사회악근절! 캠페인 및 청소년보호 야간합동 순찰’캠페인을 대대적으로 펼쳤다.
이 날 행사는 중리동 주민센터 일대의 유흥가와 주택단지를 야광조끼, 법사랑위원 학교폭력예방 어깨띠, 피켓, 현수막 등과 ‘4대 사회악 근절’이란 전단지와 스티커를 시민들에게 배부하며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박흥용 회장은 인사말에서“정기적으로 순찰을 지속할 것이며, 아이들을 위한 일이니 보람도 있다”며 “여러분들이 추운 날씨에도 힘 써 주심에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위원들을 격려했다.
김항철 운영실장은 대덕구 위원들에게 “법질서와 청소년들이 안전한 지역사회가 되도록 우리가 봉사정신을 새겨 나아가자”고 격려했다.
또한 야간합동순찰을 통해 법질서에 대한 인식을 참여자 스스로가 먼저 느끼고 실천하는 시민의식 고취와 나의 자녀만이 소중한 것이 아니라 이웃의 자녀도 소중함을 느끼면서 더불어 함께하는 사회의식과 아울러 청소년들이 바른 환경속에서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밝고 맑은 의식있는 지역사회가 되는데 작은 나눔의 실천봉사 효과를 기대한다.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4-03-31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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