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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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사회악 근절’합동 캠페인 개최

법사랑위원 대전지역 동구지구협의회
‘4대 사회악 근절’합동 캠페인 개최
“청소년 유해업소에 출입시키거나 고용하지 맙시다”


법사랑위원 동구지구협의회 오준영 회장과 자녀안심분과 남윤곤 위원장은 3월 13일 오후6시30분부터 자양동 주민센터 앞에서 남윤곤 자녀안심위원장, 각분과위원, 송병섭 사무국장, 정영미 푸른꿈어머니회단장, 남승익 동구청문화공보과장, 동협의회 회원, 법사랑위원, 자원봉사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청소년 선도.보호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캠페인은 자양동 주민센터 앞에서 집결 해 우송대학교주변 일대와 동광초교 일원을 홍보물배포를 통한 거리홍보, 어깨띠와 피켓 등을 게시한 가두캠페인으로 시민들에게 알렸다. 동구협의회 자녀안심분과에서는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청소년 선도.보호캠페인을 실시로 통해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 하고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청소년 범죄를 예방하고 경각심을 일깨워 주기위해 실시 되었다.
자녀안심분과 남윤곤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비가 오는 가운데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줘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또한 “청소년의 비행과 탈선을 예방하고, 올바른 도덕적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전했다. 
법사랑 위원 동구지구협의회에서 4개분과(상담지도, 자녀안심, 법무보호, 보호관찰)위원들이 합동으로 캠페인을 실시하여 <4대사회악> 근절을 위한 청소년 선도·보호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되기 위해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4-03-31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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