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호 회장 “노하우 발휘하여 선도에 선구자 역할 기대”
장경도 위원장 ‘보호관찰 운동치료업무협약’ 통한 선도
서울서부지방검찰청 문무일 검사장이 이상억 형사4부장검사, 박정의 소년전담검사, 김병호 지역연합회장과 함께 지난 3월 27일 오후 법사랑위원 서울서부지역연합회 청소년위원(협) 제2분과(위원장 장경도)를 방문해 위원들을 격려했다.
장경도 위원장은 PT영상자료를 준비해 제2분과의 회원현황을 비롯 지난 1년간 추진 사업실적과 2014년 상·하반기 추진사업 계획 등을 보고했다.
장 위원장은 지난해 성공리에 마무리한 청소년우범지역의 범죄예방 벽화사업에 이어 지난 3월 21일 ㈜휘트니스에스나인(경영이사 심재우)과 ‘보호관찰 운동치료업무협약’을 맺어 보호관찰 및 선도조건부 대상자들을 중심으로 운동을 통한 심리치료 등 선도활동이 활발히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날 김병호 지역연합회장은 “위원들의 노하우를 잘 발휘하여 청소년보호 및 선도에 선구자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경도 위원장과 함께 발전된 모습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문무일 검사장은 “벽화사업 ‘도담길 프로젝트’에 이어 운동치료를 통한 또 다른 새로운 방법의 선도조건부기소유예제도가 도입될 수 있도록 사업을 잘 정착시켜줄 것”을 당부했다.
이외에도 손광진 부회장이 대표로 있는 한우리재단 생각공작소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부지소와 ‘위기청소년 건전한 사회복귀 지원 프로그램’ 협약식을 맺은 데 이어 안태호 법사랑위원을 통해 ‘삼진제약(주) 뉴스타틴-A 청소년 사랑나눔’ 행사를 가진바 있다.
/유미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