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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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법사랑위원회 ‘체험! 법의 현장’ 가져

진주 ‘법사랑위원회’는 지난 4월 16일 오후 진주지청 4층 회의실에서 가람초등학교 6학년 20명과 동진초등학교 6학년 20명을 초청해 학교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진주지청과 법사랑위원회가 마련한 학교폭력예방교육은 성두경 소년전담검사와의 질의응답과 동영상시청, 영상녹화조사실을 견학하는 등 학생들의 눈 높이에 맞춰진 프로그램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한편 “진주지역의 불미스러운 교내폭력으로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고통받고 있어, 일선 교육기관에서는 학교폭력 제발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이에 따라 법사랑위원회 김택세 회장은 초·중·고 학생들의 심적·지적 수준에 맞는 인성교육 중심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체험! 법의 현장’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4-04-28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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