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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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일 서울서부지검장 청소년위원(협) 제1분과 방문

“벽화사업 추진으로 지역 치안지수 높이는 역할” 주문
우영택 위원장 “협의회를 발전적으로 운영해 나갈 터”


지난 8일 서울서부지방검찰청 문무일 검사장이 이상억 형사4부장검사, 박정의 소년전담검사, 김병호 서울서부지역연합회장과 함께 법사랑위원 서울서부지역연합회 청소년위원협의회 제1분과를 방문해 우영택 위원장을 비롯 위원들을 격려했다.
문무일 검사장은 “지난해 용산관내 우범지역 범죄예방을 위해 실시한 벽화사업을 올해는 1분과에서도 추진한다는 소식을 듣고 반가왔다”며 “마포지역의 치안지수를 높이는 역할을 해 달라”고 주문했다.
그리고 “음악치료를 통한 청소년 선도에 이어 2분과에서 추진 중에 있는 체육치료를 통한 조건부기소유예제도 도입을 적극 반영할 계획에 있다”며 “1분과에서도 새로운 청소년선도 기법을 개발해 실질적인 활동을 모색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 검사장은 “새롭게 시행되고 있는 제도 안착을 위해 2달에 한번 위원들과 만나 많은 의견을 나눠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김병호 회장은 “청소년 선도 업무집중을 위해 분과별 활동을 중심으로 새롭게 단장한 1분과 위원들의 그동안 해왔던 노하우를 십분 발휘하여 더욱 활성화를 띄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우영택 위원장은 “위원들의 본연의 업무인 청소년선도보호를 위한 협의회로 재편성을 받게 되어 어깨가 무겁지만 새로운 다짐으로 협의회를 발전적으로 잘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민근기 서울서부보호관찰소 소장, 한상기 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서부지소장이 참석해 자리를 같이했다. 

/유미연 기자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4-04-28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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