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지소, 보호사업 현황보고와 협조요청도
이상억 부장검사, 김병호 회장 참석해 격려
범죄예방위원에서 새롭게 개편, 명칭을 변경한 법사랑위원 서울서부지역연합회(회장 김병호) 보호복지위원협의회(위원장 박건택) 월례회가 4월11일 오후 7시 명동보리밥(서울 은평구 소재)에서 개최됐다.
서울서부지검 이상억 형사4부장검사, 김병호 회장, 류천희 운영실장을 비롯 법사랑위원 2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같이하며 회의를 진행했다.
박건택 위원장은 “기대에 부흥하도록 봉사에 대한 열정으로 보호복지협의회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상억 부장검사는 “서울서부지소가 관할에 있어 남다른 열정으로 위기청소년들의 자립 지원과 협조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병호 회장도 “박건택 위원장을 중심으로 보호복지협의회를 잘 운영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날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서부지소 한상기 지소장은 보호사업 현황을 함께 보고하며 “위원들의 보다 적극적인 지원으로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