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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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통구, 법사랑위원 청소년 보호활동 앞장서

홍보물 배부 및 관내 우범지역 순찰 


수원시 영통구와 법사랑위원 수원지역연합회 영통지구협의회(회장 변영권)는 지난달 30일 유동인구가 없고 가로등 미설치로 청소년 범죄발생 우려가 있는 지역을 대상으로 법사랑위원 및 관계공무원 등 15명이 참여하여 관내 순찰을 실시했다. 
이날 순찰에는 편의점 및 주류 판매점 등 청소년의 출입이 쉬운 곳을 대상으로 유해물 판매금지와 관련한 홍보유인물을 배부하는 활동을 펼쳤다. 
변영권 협의회장은 “범죄는 항상 가까운 곳에서 발생하는 것이니 만큼 안전한 주변 환경 조성을 위해 정기적으로 순찰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4-05-19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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